[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민간임대주택의 주거서비스가 입주민들의 눈높이를 못 맞춘다는 지적에 품질 및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참고ㆍ해명자료를 내고 2016년부터 `주거서비스 인증`을 도입해 보육ㆍ세탁 서비스 및 무인택배함 설치 유도 등 민간임대주택의 품질 및 입주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1~2인 입주 형태의 증가와 주거서비스 인증 운영과정에서 실제 드러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질적으로 입주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의 연구와 관계기관, 건설 및 임대주택 관리업체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주거서비스 인증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국경제는 <`입주민 눈높이` 못 맞추는 민간임대 주거서비스> 보도를 통해 민간임대주택의 주거서비스가 단지별 입지 여건이나 수요층 특성에 관계없이 일괄적인 기준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입주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민간임대주택의 주거서비스가 입주민들의 눈높이를 못 맞춘다는 지적에 품질 및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참고ㆍ해명자료를 내고 2016년부터 `주거서비스 인증`을 도입해 보육ㆍ세탁 서비스 및 무인택배함 설치 유도 등 민간임대주택의 품질 및 입주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1~2인 입주 형태의 증가와 주거서비스 인증 운영과정에서 실제 드러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질적으로 입주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의 연구와 관계기관, 건설 및 임대주택 관리업체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주거서비스 인증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국경제는 <`입주민 눈높이` 못 맞추는 민간임대 주거서비스> 보도를 통해 민간임대주택의 주거서비스가 단지별 입지 여건이나 수요층 특성에 관계없이 일괄적인 기준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입주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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