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사업성을 높였다.
지난 14일 서초구는 방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만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방배5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8길 27-5(방배동) 일대 17만6496.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3층에 이르는 아파트 29개동 총 30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1141명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914가구 ▲60~85㎡ 이하 1177가구 ▲85㎡ 초과 989가구 등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건축시설계획, 건축물에 관한 계획, 소형주택 건설계획 등을 변경하는 것이다.
방배5구역은 장재터널 개통 시(2019년 2월 예정) 강남역까지 차량으로 15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또 사업 대상지 북측 서초대로변을 따라 이수역(7ㆍ4호선)과 내방역(7호선)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자유롭고 서울남부터미널이 사업대상지 2㎞ 이내에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 역시 용이하다.
이외에도 뛰어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방배초교, 서문여중ㆍ고교 등이 도보권에 있고 세화고, 상문고, 서울고 등 명문학교들이 가까이 있어 뛰어난 학군을 자랑한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사업성을 높였다.
지난 14일 서초구는 방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만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방배5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8길 27-5(방배동) 일대 17만6496.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3층에 이르는 아파트 29개동 총 30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1141명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914가구 ▲60~85㎡ 이하 1177가구 ▲85㎡ 초과 989가구 등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건축시설계획, 건축물에 관한 계획, 소형주택 건설계획 등을 변경하는 것이다.
방배5구역은 장재터널 개통 시(2019년 2월 예정) 강남역까지 차량으로 15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또 사업 대상지 북측 서초대로변을 따라 이수역(7ㆍ4호선)과 내방역(7호선)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자유롭고 서울남부터미널이 사업대상지 2㎞ 이내에 있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 역시 용이하다.
이외에도 뛰어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방배초교, 서문여중ㆍ고교 등이 도보권에 있고 세화고, 상문고, 서울고 등 명문학교들이 가까이 있어 뛰어난 학군을 자랑한다.
조합은 오는 2018년 11월 착공과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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