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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매매ㆍ전세가격 하락 지속… 하락폭 소폭 확대
repoter : 김학형 기자 ( keithhh@naver.com )
등록일 : 2018-06-22 18:14:04 · 공유일 : 2018-06-22 20:01:52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지방선거 직후인 6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재개발ㆍ뉴타운 조성 등 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22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상승했다.
이와 함께 인천 0.07% 하락, 경기 보합 등 수도권은 0.01% 상승을 기록했다. 전국적으로는 0.05% 감소하며, 지난주보다 하락폭을 조금 늘였다.
서울은 강북 14개구가 0.10% 올랐다. 청량리 개발 호재가 있는 동대문구(0.25%)와 재개발사업, 신규분양 호조 등에 힘입은 중랑구(0.14%)가 매매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강남 11개구는 0.04% 상승에 그쳤다. 강남구는 0.09% 하락했고, 송파구와 서초구도 각각 0.09%, 0.01% 떨어졌다. 강남 4구 중 강동구만 0.08% 올랐다. 강동구는 재건축 이주 수요와 9호선 4단계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호재로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6월 둘째 주(11일 기준)부터 2주 연속 상승폭이 커졌다. 5월 셋째 주(5월 21일)부터 이달 첫째 주(4일)까지 0.04%, 0.03%, 0.02% 등 3주 연속 상승폭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했다.
시ㆍ도별로는 ▲세종(0.08%) ▲광주(0.06%) ▲전남(0.03%) ▲대구(0.02%) 등은 상승했고 ▲경남(-0.28%) ▲강원(-0.28%) ▲울산(-0.25%) ▲충남(-0.18%) ▲충북(-0.17%) 등은 하락했다. 경기(0%)는 보합을 기록했다.
감정원은 "호재가 있거나 선호도 높은 일부 지역은 국지적으로 상승했다"면서 "그러나 주요 시중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향 조정, 공급물량 증가, 보유세 개편안 발표 예정 등으로 인해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전국적으로 안정세가 유지됐다"고 분석했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11% 떨어지며, 감소폭을 약간 키웠다. 수도권은 서울 0.01% 하락에 경기(-0.16%), 인천(-0.09%) 등 0.1% 하락으로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됐다.
강남 4구 중 강남구(-0.21%)와 송파구(-0.19%)는 하반기 대규모 입주 물량의 영향을 받아 하락폭이 큰 반면, 강동구(0.11%)와 동작구(0.13%)는 정비사업 이주 수요로 전세가격이 상승했다.
시ㆍ도별로는 ▲광주(0.07%) ▲전남(0.03%)은 상승했고 ▲세종(-0.63%) ▲울산(-0.33%) ▲충남(-0.2%) ▲강원(-0.17%) ▲경북(-0.17%) ▲충북(-0.16%) ▲경남(-0.16%) ▲경기(-0.16%) 등은 하락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지방선거 직후인 6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재개발ㆍ뉴타운 조성 등 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22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상승했다.
이와 함께 인천 0.07% 하락, 경기 보합 등 수도권은 0.01% 상승을 기록했다. 전국적으로는 0.05% 감소하며, 지난주보다 하락폭을 조금 늘였다.
서울은 강북 14개구가 0.10% 올랐다. 청량리 개발 호재가 있는 동대문구(0.25%)와 재개발사업, 신규분양 호조 등에 힘입은 중랑구(0.14%)가 매매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강남 11개구는 0.04% 상승에 그쳤다. 강남구는 0.09% 하락했고, 송파구와 서초구도 각각 0.09%, 0.01% 떨어졌다. 강남 4구 중 강동구만 0.08% 올랐다. 강동구는 재건축 이주 수요와 9호선 4단계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호재로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6월 둘째 주(11일 기준)부터 2주 연속 상승폭이 커졌다. 5월 셋째 주(5월 21일)부터 이달 첫째 주(4일)까지 0.04%, 0.03%, 0.02% 등 3주 연속 상승폭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했다.
시ㆍ도별로는 ▲세종(0.08%) ▲광주(0.06%) ▲전남(0.03%) ▲대구(0.02%) 등은 상승했고 ▲경남(-0.28%) ▲강원(-0.28%) ▲울산(-0.25%) ▲충남(-0.18%) ▲충북(-0.17%) 등은 하락했다. 경기(0%)는 보합을 기록했다.
감정원은 "호재가 있거나 선호도 높은 일부 지역은 국지적으로 상승했다"면서 "그러나 주요 시중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향 조정, 공급물량 증가, 보유세 개편안 발표 예정 등으로 인해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전국적으로 안정세가 유지됐다"고 분석했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11% 떨어지며, 감소폭을 약간 키웠다. 수도권은 서울 0.01% 하락에 경기(-0.16%), 인천(-0.09%) 등 0.1% 하락으로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됐다.
강남 4구 중 강남구(-0.21%)와 송파구(-0.19%)는 하반기 대규모 입주 물량의 영향을 받아 하락폭이 큰 반면, 강동구(0.11%)와 동작구(0.13%)는 정비사업 이주 수요로 전세가격이 상승했다.
시ㆍ도별로는 ▲광주(0.07%) ▲전남(0.03%)은 상승했고 ▲세종(-0.63%) ▲울산(-0.33%) ▲충남(-0.2%) ▲강원(-0.17%) ▲경북(-0.17%) ▲충북(-0.16%) ▲경남(-0.16%) ▲경기(-0.16%)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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