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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매듭’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7-03 17:31:57 · 공유일 : 2018-07-03 20:02:27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2동 명덕지구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달 2일 대구시는 명덕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병규)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6월 27일에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곳 도시정비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72개월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중앙대로52길 48(대명동) 일대 8만9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9.62%, 건폐율 18.0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명덕지구 재개발사업은 반월당 동성로 등 중앙 도심지와 인접하며 동아, 대구, 현대, 롯데백화점 이용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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