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출항을 알렸다.
지난 2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웅배)은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관련 법령에 의거한 기업형 임대사업자여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대 6만7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502%, 용적률 292.50%를 적용한 공동주택 15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 진행으로 인해 용적률은 300% 이하까지 상향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출항을 알렸다.
지난 2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웅배)은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관련 법령에 의거한 기업형 임대사업자여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대 6만7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502%, 용적률 292.50%를 적용한 공동주택 15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 진행으로 인해 용적률은 300% 이하까지 상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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