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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포상 정책 통해 광고산업 활성화 이끈다”
repoter : 김재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8-07-16 10:46:17 · 공유일 : 2018-07-16 13:01:52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는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18년도 광고인 정부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 정부 포상은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ㆍ포상해 광고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광고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문체부는 1992년부터 매년 `광고의 날(11월 11일)`을 전후해 광고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하고 있다. 특히 포상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포상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실질적인 공적이 있는 실무 직원, 중소 광고회사 임직원 등 광고산업 발전의 숨은 주역을 포상 대상자로 적극 발굴하고 있다.

후보자 추천은 광고 유관 기관ㆍ단체는 물론, 일반 국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모두 추천 대상자가 될 수 있다.

수상자는 다수의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 구성되는 예비심사위원회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 및 공개 검증 등을 거쳐 11월 초에 최종적으로 결정되며 시상은 오는 11월 23일에 열리는 `2018 한국광고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포상이 광고인들의 보람과 자긍심을 높이고, 국내 광고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우리 광고산업의 발전을 위해 애쓴 많은 주역들이 국민들의 추천을 받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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