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2018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모집(2차)`을 오늘(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모집 개요는 이달 16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며, 선발 인원은 130여 명(투자연계형 프로그램 10명)이다. 아울러 지원 내용으로 재창업교육,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비용 등이 구성돼 최대 5000만 원까지 사업비의 75% 이내로 지원이 가능하다.
투자연계형 프로그램과 관련 지난 3월 1차 모집공고 이후 150개의 기업이 신청했고 민간투자기관이 이번에 10개 사를 최종 선정한다. 투자형에 선정된 기업은 재도전성공패키지와 투자기관의 투자를 받게 되고, 2년차에도 후속자금지원과 기술개발지원을 받는다.
또한 이번 사업부터는 사업모델고도화가 필요한 재창업자(track1)에 대해 소비자 반응조사를 의무화한다. 이를 통해 실제 고객 반응에 따라 제품을 빠르게 전환(Pivoting)시켜 실패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나 창업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지원한 기업 중 사업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향후 투자IR 등을 통해 성장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민간이 발굴한 혁신형 재창업자에 대해 정부가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2018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모집(2차)`을 오늘(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모집 개요는 이달 16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며, 선발 인원은 130여 명(투자연계형 프로그램 10명)이다. 아울러 지원 내용으로 재창업교육,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 비용 등이 구성돼 최대 5000만 원까지 사업비의 75% 이내로 지원이 가능하다.
투자연계형 프로그램과 관련 지난 3월 1차 모집공고 이후 150개의 기업이 신청했고 민간투자기관이 이번에 10개 사를 최종 선정한다. 투자형에 선정된 기업은 재도전성공패키지와 투자기관의 투자를 받게 되고, 2년차에도 후속자금지원과 기술개발지원을 받는다.
또한 이번 사업부터는 사업모델고도화가 필요한 재창업자(track1)에 대해 소비자 반응조사를 의무화한다. 이를 통해 실제 고객 반응에 따라 제품을 빠르게 전환(Pivoting)시켜 실패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나 창업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지원한 기업 중 사업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향후 투자IR 등을 통해 성장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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