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경기 광명시 뉴타운인 광명15R구역 재개발사업이 면적형 소형을 줄이고 중형을 늘여 사업성을 높이기로 했다.
지난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광명15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광율ㆍ이하 조합)은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오늘(16일)까지 일반 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변경계획(안)은 구체적으로 소형은 각각 95가구, 90가구를 줄인 ▲36B㎡ 50가구 ▲49㎡ 50가구를 짓는다. 중형에서는 ▲59A㎡ 490가구(81가구 증가) ▲59B㎡ 264가구(13가구 증가) ▲59C㎡ 184가구(10가구 증가) ▲84㎡ 222가구(6가구 증가) 등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848번길 51(광명6동) 일대에 건폐율 15.51%, 용적률 267.61%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2개동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조합원분양 745가구, 일반분양이 515가구, 임대주택 75가구 등 총 1335가구를 짓는다. 시공자는 대우건설이다.
이달 16일 현재 90~95% 가까이 이주를 완료해, 내달 중 철거할 계획이다. 조합은 오는 8월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받아 2021년 입주를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 인근 광명뉴타운의 1R구역과 2R구역도 각각 올 11월과 내년 4월 이주를 앞두고 있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경기 광명시 뉴타운인 광명15R구역 재개발사업이 면적형 소형을 줄이고 중형을 늘여 사업성을 높이기로 했다.
지난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광명15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광율ㆍ이하 조합)은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오늘(16일)까지 일반 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변경계획(안)은 구체적으로 소형은 각각 95가구, 90가구를 줄인 ▲36B㎡ 50가구 ▲49㎡ 50가구를 짓는다. 중형에서는 ▲59A㎡ 490가구(81가구 증가) ▲59B㎡ 264가구(13가구 증가) ▲59C㎡ 184가구(10가구 증가) ▲84㎡ 222가구(6가구 증가) 등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848번길 51(광명6동) 일대에 건폐율 15.51%, 용적률 267.61%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2개동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조합원분양 745가구, 일반분양이 515가구, 임대주택 75가구 등 총 1335가구를 짓는다. 시공자는 대우건설이다.
이달 16일 현재 90~95% 가까이 이주를 완료해, 내달 중 철거할 계획이다. 조합은 오는 8월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받아 2021년 입주를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 인근 광명뉴타운의 1R구역과 2R구역도 각각 올 11월과 내년 4월 이주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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