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조합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서울 송파구 가락우성1차아파트(이하 가락우성1차) 재건축사업이 도시계획업체 선정에 나섰다.
17일 가락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고혜영ㆍ이하 추진위)는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4일 오후 5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추진위는 오는 31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우편접수 불가)한다는 구상이다.
이곳 입찰에 참여 의향이 있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의한 건설부문 도시계획 분야 엔지니어링 사업자 및 「건축사법」 제23조의 규정에 의한 건축사 업무 신고ㆍ등록을 모두 마친 업체 ▲최근 10년 이내에 재건축 단일가구 신축 1000가구 이상 정비구역지정(변경) 완료 실적이 있는 업체 ▲최근 10년 이내에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구역지정(변경) 완료 실적 5건 이상인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시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락우성1차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출발한 단지다. 1986년 입주를 완료한 이 단지는 올해로 준공된 지 32년이 지나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어섰으며, 지난 4월 30일 정밀안전진단에서 안전진단 D등급(조건부 재건축)을 통보받아 재건축이 가능해졌다.
단지 바로 옆에 송파대로가 지나며 지하철 3ㆍ8호선 가락시장역과 8호선 송파역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게다가 위례신사선 가락시장역이 2026년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
한편 가락우성1차는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32길 8(가락동) 3만5043.7㎡ 일대에 지상 15층 공동주택 7개동 839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로 ▲62㎡ 410가구 ▲78㎡ 219가구 ▲218㎡ 90가구 ▲147㎡ 120가구 등으로 이뤄졌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조합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서울 송파구 가락우성1차아파트(이하 가락우성1차) 재건축사업이 도시계획업체 선정에 나섰다.
17일 가락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고혜영ㆍ이하 추진위)는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4일 오후 5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추진위는 오는 31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우편접수 불가)한다는 구상이다.
이곳 입찰에 참여 의향이 있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의한 건설부문 도시계획 분야 엔지니어링 사업자 및 「건축사법」 제23조의 규정에 의한 건축사 업무 신고ㆍ등록을 모두 마친 업체 ▲최근 10년 이내에 재건축 단일가구 신축 1000가구 이상 정비구역지정(변경) 완료 실적이 있는 업체 ▲최근 10년 이내에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구역지정(변경) 완료 실적 5건 이상인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시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락우성1차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출발한 단지다. 1986년 입주를 완료한 이 단지는 올해로 준공된 지 32년이 지나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어섰으며, 지난 4월 30일 정밀안전진단에서 안전진단 D등급(조건부 재건축)을 통보받아 재건축이 가능해졌다.
단지 바로 옆에 송파대로가 지나며 지하철 3ㆍ8호선 가락시장역과 8호선 송파역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게다가 위례신사선 가락시장역이 2026년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
한편 가락우성1차는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32길 8(가락동) 3만5043.7㎡ 일대에 지상 15층 공동주택 7개동 839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로 ▲62㎡ 410가구 ▲78㎡ 219가구 ▲218㎡ 90가구 ▲147㎡ 120가구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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