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중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성남시는 중1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계획(안)을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사업시행인가일은 2009년 12월 4일이며 이곳의 도시정비사업 시행기간은 2023년 6월까지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시민로104번길 31-2(중앙동) 10만84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0%, 용적률 256.96%를 적용한 공동주택 2411가구(분양 1999가구, 임대주택 4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과 인접해 전 세대가 역세권이며 코오롱글로벌이 시공자를 맡아 코오롱하늘채 브랜드로 지어질 전망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중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성남시는 중1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계획(안)을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사업시행인가일은 2009년 12월 4일이며 이곳의 도시정비사업 시행기간은 2023년 6월까지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시민로104번길 31-2(중앙동) 10만84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0%, 용적률 256.96%를 적용한 공동주택 2411가구(분양 1999가구, 임대주택 4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과 인접해 전 세대가 역세권이며 코오롱글로벌이 시공자를 맡아 코오롱하늘채 브랜드로 지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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