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4구역 재개발사업에 호재가 들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시공자 선정이 가시권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18일 평리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평초등학교 강당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라를 놓고 조합원들이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문화로37길 6(평리동) 5만321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공동주택 1058가구 등이 들어선다.
한편, 평리4구역은 2013년 4월 평리재정비촉진계획 결정 및 지정 고시가 나면서 태동했다. 2014년 말부터 2015년 초에 추진위구성동의서 징구에 팔을 걷어붙였으며, 그 결과 2015년 4월 22일 (대구) 서구청으로부터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게 됐다. 이후 2016년 4월 조합 설립을 위한 안내문 발송 및 동의서 징구를 시작했으며, 그해 9월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4구역 재개발사업에 호재가 들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시공자 선정이 가시권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18일 평리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평초등학교 강당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라를 놓고 조합원들이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문화로37길 6(평리동) 5만321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공동주택 1058가구 등이 들어선다.
한편, 평리4구역은 2013년 4월 평리재정비촉진계획 결정 및 지정 고시가 나면서 태동했다. 2014년 말부터 2015년 초에 추진위구성동의서 징구에 팔을 걷어붙였으며, 그 결과 2015년 4월 22일 (대구) 서구청으로부터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게 됐다. 이후 2016년 4월 조합 설립을 위한 안내문 발송 및 동의서 징구를 시작했으며, 그해 9월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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