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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역북측2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설립인가’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7-18 18:02:44 · 공유일 : 2018-07-18 20:02:23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18일 용산구에 따르면 구는 이달 7일 신용산역북측2구역의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로2가 2의 194 일대 2만23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건립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98명이다.
조합 관계자는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경미한 변경) 절차를 밟고 있다"며 "내년에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것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용산역북측2구역은 2015년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용산구 관계자는 "신용산역북측2구역은 한강로와 신용산역, 용산역과 가까움에도 역세권 기능을 다하지 못했다"며 "사업이 차질없이 이뤄지면 용산 광역중심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용산역 일대에 국제복합업무지구를 조성하는 `용산 마스터플랜`을 짜고 있다. 이 계획은 이르면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18일 용산구에 따르면 구는 이달 7일 신용산역북측2구역의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로2가 2의 194 일대 2만23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건립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98명이다.
조합 관계자는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경미한 변경) 절차를 밟고 있다"며 "내년에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것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용산역북측2구역은 2015년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용산구 관계자는 "신용산역북측2구역은 한강로와 신용산역, 용산역과 가까움에도 역세권 기능을 다하지 못했다"며 "사업이 차질없이 이뤄지면 용산 광역중심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용산역 일대에 국제복합업무지구를 조성하는 `용산 마스터플랜`을 짜고 있다. 이 계획은 이르면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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