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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공원입구주변지구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 향해 ‘척척’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7-19 18:21:20 · 공유일 : 2018-07-19 20:02:11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예술공원입구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의 사업성 제고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라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안양시는 예술공원입구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백태호)이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대한 공람을 이달 18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시 만안구 경수대로 1166(안양동) 4만82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 용적률 25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021가구 및 주상복합,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 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의 변경된 사항은 구역면적 증가, 대지면적 증가, 건축면적 감소, 연면적 증가, 건폐율 감소, 용적률 증가, 신축 세대수 감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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