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동산을 투자로 생각하면 그에 따른 법칙들이 존재한다. 최근 유혹되지 않는 부동산 투자 원칙을 전달하고자 하는 생생한 이야기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6월) 14일 출간된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투자의 법칙(메이트북스)`은 "부동산 투자,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더 나아가 이 책은 다양한 부동산 투자 법칙을 통해 이에 대해 독자와 진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투자의 법칙`은 부동산ㆍ도시정비사업 관련 전문가들이 다년간의 현장 경험 등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의 법칙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부동산 심리를 다루고자 했다. 투자 법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감정에 흔들려선 안 된다는 설명이 뒤따른다.
투자자들은 물론 일반 국민들이 부동산 투자ㆍ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해 반드시 생각해야 할 내용들을 진실하게 풀어냈다는 게 책을 읽은 독자들의 평가이다.
출판사 메이트북스는 "이들이 낸 부동산 서적은 방대한 데이터와 객관적 분석을 바탕으로 한국 주택시장의 미래를 전망했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높은 설득력을 얻고 있다"며 "부동산이 두려운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 책은 ▲GS건설 출신으로 투자 업계에서 10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고, 언론사 선정 건설ㆍ부동산 업종 1등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현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건설ㆍ부동산 파트 이광수 애널리스트 ▲GS건설에서 15년 이상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 계획을 담당하며, 오랫동안 강남 일대 재건축 영업을 해온 김태수 소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쓰고 감수한 만큼 투자자ㆍ독자들은 부동산ㆍ도시정비사업의 생생하고 현실감 있는 이야기들을 엿볼 수 있다.
책의 저자인 이광수 애널리스트는 "부동산으로 고민하거나 괴로운 모든 사람들을 위로ㆍ격려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됐다"라며 "진정한 위로는 같은 상황이나 동질감에서 나온다. 부동산 투자를 잘했거나, 돈이 많거나, 집을 수십 채씩 갖고 있다면 진정성이 떨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어떤 법칙을 잘 적용해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셨어요?`, `집은 몇 채나 갖고 계세요?`, `아파트 투자로 돈은 얼마나 버셨어요?`란 질문에 대한 답을 대신한다"고 덧붙였다.
감수자 GS건설 김태수 소장은 "현실감 있는 정보가 `진짜 정보`라는 믿음을 갖고 참여한 만큼 부동산ㆍ도시정비업계의 살아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책을 바탕으로 부동산 및 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한 저자의 노력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가져보시길 바란다. 단순하게 `부동산을 어떻게 투자하라` 등 여타 단순한 해설서나 이론서가 아닌 실질적이고 어떤 법칙으로 접근해야 할지를 자세하게 알려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ㆍ경영ㆍ자기계발 관련 출판사 메이트북스가 지난 6월 14일 출간한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투자의 법칙`은 교보문고 등 국내 서점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현재 예스24 등에서 e-BOOk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동산을 투자로 생각하면 그에 따른 법칙들이 존재한다. 최근 유혹되지 않는 부동산 투자 원칙을 전달하고자 하는 생생한 이야기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6월) 14일 출간된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투자의 법칙(메이트북스)`은 "부동산 투자,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더 나아가 이 책은 다양한 부동산 투자 법칙을 통해 이에 대해 독자와 진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투자의 법칙`은 부동산ㆍ도시정비사업 관련 전문가들이 다년간의 현장 경험 등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의 법칙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부동산 심리를 다루고자 했다. 투자 법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감정에 흔들려선 안 된다는 설명이 뒤따른다.
투자자들은 물론 일반 국민들이 부동산 투자ㆍ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해 반드시 생각해야 할 내용들을 진실하게 풀어냈다는 게 책을 읽은 독자들의 평가이다.
출판사 메이트북스는 "이들이 낸 부동산 서적은 방대한 데이터와 객관적 분석을 바탕으로 한국 주택시장의 미래를 전망했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높은 설득력을 얻고 있다"며 "부동산이 두려운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 책은 ▲GS건설 출신으로 투자 업계에서 10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고, 언론사 선정 건설ㆍ부동산 업종 1등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현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건설ㆍ부동산 파트 이광수 애널리스트 ▲GS건설에서 15년 이상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 계획을 담당하며, 오랫동안 강남 일대 재건축 영업을 해온 김태수 소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쓰고 감수한 만큼 투자자ㆍ독자들은 부동산ㆍ도시정비사업의 생생하고 현실감 있는 이야기들을 엿볼 수 있다.
책의 저자인 이광수 애널리스트는 "부동산으로 고민하거나 괴로운 모든 사람들을 위로ㆍ격려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됐다"라며 "진정한 위로는 같은 상황이나 동질감에서 나온다. 부동산 투자를 잘했거나, 돈이 많거나, 집을 수십 채씩 갖고 있다면 진정성이 떨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어떤 법칙을 잘 적용해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셨어요?`, `집은 몇 채나 갖고 계세요?`, `아파트 투자로 돈은 얼마나 버셨어요?`란 질문에 대한 답을 대신한다"고 덧붙였다.
감수자 GS건설 김태수 소장은 "현실감 있는 정보가 `진짜 정보`라는 믿음을 갖고 참여한 만큼 부동산ㆍ도시정비업계의 살아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책을 바탕으로 부동산 및 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한 저자의 노력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가져보시길 바란다. 단순하게 `부동산을 어떻게 투자하라` 등 여타 단순한 해설서나 이론서가 아닌 실질적이고 어떤 법칙으로 접근해야 할지를 자세하게 알려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ㆍ경영ㆍ자기계발 관련 출판사 메이트북스가 지난 6월 14일 출간한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투자의 법칙`은 교보문고 등 국내 서점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현재 예스24 등에서 e-BOOk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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