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 남구 봉덕대덕지구(재개발)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져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봉덕대덕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재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1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3일 시공자 현설을 개최한 결과 14개 업체가 관심을 갖고 참석했다"며 "이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입찰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내달(8월) 13일 낮 1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공동도급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 의향이 있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 이행보증보험증권은 선정 후 7일 이내 현금으로 대체조건)을 입찰마감전까지 조합계좌에 납부한(또는 제출한)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개별홍보 등 입찰참여규정을 위반한 업체는 입찰참여 자격이 박탈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덕로38길 19(봉덕동) 일대 3만224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0개동 8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 남구 봉덕대덕지구(재개발)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져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봉덕대덕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재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1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3일 시공자 현설을 개최한 결과 14개 업체가 관심을 갖고 참석했다"며 "이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입찰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내달(8월) 13일 낮 1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공동도급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 의향이 있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 이행보증보험증권은 선정 후 7일 이내 현금으로 대체조건)을 입찰마감전까지 조합계좌에 납부한(또는 제출한)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개별홍보 등 입찰참여규정을 위반한 업체는 입찰참여 자격이 박탈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덕로38길 19(봉덕동) 일대 3만224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0개동 8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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