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과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사업이 조합 설립으로 사업 정상화를 향한 지렛대를 들어올렸다.
3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1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해 김광수 조합장과 감사, 이사, 대의원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그간 이곳의 추진위원장을 맡아온 김광수 후보는 찬성 255료, 반대 2표, 무효ㆍ기권 11명 등의 지지를 받아 초대 조합장 자리에 올랐다. 감사 후보 2명과 이사 후보 8인도 과반수의 표를 얻어 받아 모두 선출됐다. 대의원은 56명이 입후보 해 50명이 선택을 받았다.
이날 총회는 토지등소유자 408명 가운데 서면참석자를 포함해 2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호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 및 계약 추인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서 결의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제4호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임의 건` ▲제5호 `조합 대의원 선출의 건` ▲제6호 `2018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2018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8호 `조합 업무규정 승인의 건` ▲제9호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이곳 사업은 경기 과천시 장군마을길 34(주암동) 일대 5만2895㎡에 지하 2층~지상 33층 아파트 8개동 880가구(임대44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지난 3월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나, 5월 일부 반대 주민들의 반대로 시청에 낸 조합설립인가를 철회한 바 있다.
한편, 지난 6월 국토교통부는 과천시 주암동 일대의 '과천주암 뉴스테이 지구계획'을 승인했다. 장군마을은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과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사업이 조합 설립으로 사업 정상화를 향한 지렛대를 들어올렸다.
3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1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해 김광수 조합장과 감사, 이사, 대의원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그간 이곳의 추진위원장을 맡아온 김광수 후보는 찬성 255료, 반대 2표, 무효ㆍ기권 11명 등의 지지를 받아 초대 조합장 자리에 올랐다. 감사 후보 2명과 이사 후보 8인도 과반수의 표를 얻어 받아 모두 선출됐다. 대의원은 56명이 입후보 해 50명이 선택을 받았다.
이날 총회는 토지등소유자 408명 가운데 서면참석자를 포함해 2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호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 및 계약 추인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서 결의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제4호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임의 건` ▲제5호 `조합 대의원 선출의 건` ▲제6호 `2018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2018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8호 `조합 업무규정 승인의 건` ▲제9호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이곳 사업은 경기 과천시 장군마을길 34(주암동) 일대 5만2895㎡에 지하 2층~지상 33층 아파트 8개동 880가구(임대44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지난 3월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나, 5월 일부 반대 주민들의 반대로 시청에 낸 조합설립인가를 철회한 바 있다.
한편, 지난 6월 국토교통부는 과천시 주암동 일대의 '과천주암 뉴스테이 지구계획'을 승인했다. 장군마을은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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