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크로바맨션(재건축)이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신천미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규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 분야는 총회 개최를 위한 홍보대행 및 서면결의서 징구업무 보조를 맡는 정기총회 홍보 및 행사대행업체 등으로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조합은 오는 8월 3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3길 17(신천동) 일대 7만56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 건폐율 17.0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공동주택 1888가구(소형 임대주택 18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1412명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224가구 ▲59㎡ 684가구 ▲74㎡ 344가구 ▲84㎡ 514가구 ▲99㎡ 4가구 ▲109㎡ 110가구 ▲135㎡ 5가구 ▲159㎡ 2가구 ▲176㎡ 1가구 등이 공급된다. 이 중 일반분양 대상은 241가구이며,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이다.
한편 관리처분인가 획득으로 신천미성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로부터 완전히 벗어났다. 초과이익환수제는 재건축 조합원이 1인당 평균 개발이익이 3000만 원을 넘으면 최고 50%를 부담금으로 내게 하는 제도로 지난해 안에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한 단지에 한 해 적용이 면제된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크로바맨션(재건축)이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신천미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규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 분야는 총회 개최를 위한 홍보대행 및 서면결의서 징구업무 보조를 맡는 정기총회 홍보 및 행사대행업체 등으로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조합은 오는 8월 3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3길 17(신천동) 일대 7만56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 건폐율 17.0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공동주택 1888가구(소형 임대주택 18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1412명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224가구 ▲59㎡ 684가구 ▲74㎡ 344가구 ▲84㎡ 514가구 ▲99㎡ 4가구 ▲109㎡ 110가구 ▲135㎡ 5가구 ▲159㎡ 2가구 ▲176㎡ 1가구 등이 공급된다. 이 중 일반분양 대상은 241가구이며,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이다.
한편 관리처분인가 획득으로 신천미성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로부터 완전히 벗어났다. 초과이익환수제는 재건축 조합원이 1인당 평균 개발이익이 3000만 원을 넘으면 최고 50%를 부담금으로 내게 하는 제도로 지난해 안에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한 단지에 한 해 적용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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