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전포1-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더해졌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25일 부산시는 전포1-1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정비구역 변경지정(안)을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남로463번길 37(전포동) 일대 5만81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요 변경 사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됐고,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시 토지이용 계획상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중 제2종일반주거지역의 면적이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면적에 포함돼 정비구역 전체가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표기돼야 하나 표기 오기로 인해 정정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전포1-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더해졌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25일 부산시는 전포1-1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정비구역 변경지정(안)을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남로463번길 37(전포동) 일대 5만81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요 변경 사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됐고,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시 토지이용 계획상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중 제2종일반주거지역의 면적이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면적에 포함돼 정비구역 전체가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표기돼야 하나 표기 오기로 인해 정정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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