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도농6-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31일 지금도농6-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범석)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4개 사가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8월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장설명회에 ▲금강주택 ▲호반건설 ▲한양 ▲신동아건설 ▲반도건설 ▲금호산업 ▲쌍용건설 ▲일성건설 ▲동양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고려개발 ▲일신건영 ▲대방건설 ▲중흥토건 등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이에 조합은 오는 8월 21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남양주시 가운로 3-22(다산동) 일원 6만49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07가구 및 오피스텔 476실, 오피스 336호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도농6-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31일 지금도농6-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범석)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4개 사가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8월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현장설명회에 ▲금강주택 ▲호반건설 ▲한양 ▲신동아건설 ▲반도건설 ▲금호산업 ▲쌍용건설 ▲일성건설 ▲동양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고려개발 ▲일신건영 ▲대방건설 ▲중흥토건 등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이에 조합은 오는 8월 21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남양주시 가운로 3-22(다산동) 일원 6만49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07가구 및 오피스텔 476실, 오피스 336호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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