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괴정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영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3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가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9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포스코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과 중흥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조합은 이사회 등 향후 논의를 통해 오는 9월께 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뽑고 빠른 사업 진행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307(괴정동) 일대 16만38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6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5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윤곽을 드러내 이목이 집중된다.
1일 괴정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영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3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가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9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포스코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과 중흥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조합은 이사회 등 향후 논의를 통해 오는 9월께 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뽑고 빠른 사업 진행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307(괴정동) 일대 16만38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6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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