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원평주공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2개 사 참여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8-08-03 16:53:48 · 공유일 : 2018-08-03 20:02:09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주공아파트(이하 원평주공)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3일 원평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창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지난 2일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진행한 결과, 2개 업체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시공자 현설에 동원개발과 화성산업이 참여해 예정대로 입찰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공자 현설에 2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늘(3일) 오전 10시부터 이달 23일 오후 3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 직접 방문을 통해 입찰서를 접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937-68 외 2필지 일대 2만60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585가구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조합원수는 236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