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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10만 시대’… 올 상반기 개업, 작년 절반 추월
repoter : 김학형 기자 ( keithhh@naver.com )
등록일 : 2018-08-06 18:00:02 · 공유일 : 2018-08-06 20:02:29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공인중개사 1만1244명이 새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열어 지난해 전체 숫자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공인중개사사무소 신규 창업이 이같이 집계됐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로 ▲2015년 1만8937명 ▲2016년 1만9830명 ▲2017명 2만2966명 ▲2018년 상반기 1만1244명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국의 개업 공인중개사는 지난해 10만 명을 넘어섰고 역시 증가세다. 연도별로는 ▲2014년 8만4752명 ▲2015년 8만8713명 ▲2016년 9만3923명 ▲2017년 10만286명 ▲2018년 10만5121명 등이다.
`장롱 면허`도 넘친다. 1985년 1회 시험 이후 지난해 28회까지만 40만6072명에게 자격증이 발급됐다. 30만 개에 달하는 자격증이 장롱 속에서 잠자는 셈이다.
포화상태에 이를 정도로 개업 공인중개사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 업계에선 창업 자본이 적게 들어간다는 점을 꼽는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음식점 등과 달리 사무실과 간단한 사무용품만 있으면 업무가 가능하다"면서 "특히 중장년층들의 제2의 인생설계로 위험부담이 낮은 공인중개사사무소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20~30대까지 자격증 따기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동산 정보서비스 업체 직방에 따르면 지난해 개업 공인중개업자 1인당 연평균 주택매매거래량은 9.3건으로 전년의 10.9건에 비해 1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이후 최저치이자 2006년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치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공인중개사 1만1244명이 새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열어 지난해 전체 숫자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공인중개사사무소 신규 창업이 이같이 집계됐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로 ▲2015년 1만8937명 ▲2016년 1만9830명 ▲2017명 2만2966명 ▲2018년 상반기 1만1244명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국의 개업 공인중개사는 지난해 10만 명을 넘어섰고 역시 증가세다. 연도별로는 ▲2014년 8만4752명 ▲2015년 8만8713명 ▲2016년 9만3923명 ▲2017년 10만286명 ▲2018년 10만5121명 등이다.
`장롱 면허`도 넘친다. 1985년 1회 시험 이후 지난해 28회까지만 40만6072명에게 자격증이 발급됐다. 30만 개에 달하는 자격증이 장롱 속에서 잠자는 셈이다.
포화상태에 이를 정도로 개업 공인중개사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 업계에선 창업 자본이 적게 들어간다는 점을 꼽는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음식점 등과 달리 사무실과 간단한 사무용품만 있으면 업무가 가능하다"면서 "특히 중장년층들의 제2의 인생설계로 위험부담이 낮은 공인중개사사무소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20~30대까지 자격증 따기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동산 정보서비스 업체 직방에 따르면 지난해 개업 공인중개업자 1인당 연평균 주택매매거래량은 9.3건으로 전년의 10.9건에 비해 1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이후 최저치이자 2006년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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