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상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달(9월) 5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입찰서를 접수하며, 부속서류는 조합 사무실에서 접수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납부한 업체(입찰보증금 중 최소한 50억 원 이상은 현금납부, 나머지 금액은 입찰보증보험증권 가능) ▲공동사업단(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23(청천동) 일대 21만9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최고 43층(옥탑 포함 44층) 아파트 31개동 5190가구(임대 26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은 2015년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재개발 뉴스테이 적용 제1호 시범사업구역 선정됐다. 따라서 조합원 분양분 및 임대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약 3200가구를 부동산투자신탁회사(리츠회사)가 매입해 임대사업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일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상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달(9월) 5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입찰서를 접수하며, 부속서류는 조합 사무실에서 접수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납부한 업체(입찰보증금 중 최소한 50억 원 이상은 현금납부, 나머지 금액은 입찰보증보험증권 가능) ▲공동사업단(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23(청천동) 일대 21만9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최고 43층(옥탑 포함 44층) 아파트 31개동 5190가구(임대 26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은 2015년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재개발 뉴스테이 적용 제1호 시범사업구역 선정됐다. 따라서 조합원 분양분 및 임대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약 3200가구를 부동산투자신탁회사(리츠회사)가 매입해 임대사업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