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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1구역 재개발, 임대사업자 선정 ‘재도전’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8-08 17:46:03 · 공유일 : 2018-08-08 20:02:19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임대사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7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웅배)은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참여하려는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반드시 수령해야 한다.

앞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을 진행해 용적률 300% 이하까지 상향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대 6만7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502%, 용적률 292.50%를 적용한 공동주택 15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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