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이하 삼환가락) 재건축이 첫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순탄한 출발을 알렸다.
20일 삼환가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삼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지난 14일 단지 인근에서 열린 주민총회는 토지등소유자 총 694명 가운데 서면참석자를 포함해 574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제이앤케이도시정비`가, 설계자로 `토문건축사사모소`가 선정됐다. 두 업체는 용역비로 1㎡당 8140원과 1만4215원을 각각 제시했다.
또한 추진위는 올해 예산안 의결의 건을 비롯해 ▲예산ㆍ회계규정 제정의 건 ▲행정업무규정 제정의 건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운영규정 변경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예산수립 전 운영자금 집행승인의 건 ▲총회 결의사항 중 추진위원회 위임 결의의 건 ▲정비사업 시행을 위한 협력 업체 계약 위임의 건 등을 의결했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관계자는 "삼환가락 재건축사업의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선정된 것을 굉장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곳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구역면적 4만749.2㎡에, 현 708가구를 지상 최고 35층의 아파트 1082가구(소형임대 163가구 포함)로 재건축 할 예정이다. 지난 5월 23일 585명(84.3%)의 동의로 추진위 설립을 승인 받았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이하 삼환가락) 재건축이 첫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순탄한 출발을 알렸다.
20일 삼환가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삼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지난 14일 단지 인근에서 열린 주민총회는 토지등소유자 총 694명 가운데 서면참석자를 포함해 574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제이앤케이도시정비`가, 설계자로 `토문건축사사모소`가 선정됐다. 두 업체는 용역비로 1㎡당 8140원과 1만4215원을 각각 제시했다.
또한 추진위는 올해 예산안 의결의 건을 비롯해 ▲예산ㆍ회계규정 제정의 건 ▲행정업무규정 제정의 건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운영규정 변경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예산수립 전 운영자금 집행승인의 건 ▲총회 결의사항 중 추진위원회 위임 결의의 건 ▲정비사업 시행을 위한 협력 업체 계약 위임의 건 등을 의결했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관계자는 "삼환가락 재건축사업의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선정된 것을 굉장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곳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구역면적 4만749.2㎡에, 현 708가구를 지상 최고 35층의 아파트 1082가구(소형임대 163가구 포함)로 재건축 할 예정이다. 지난 5월 23일 585명(84.3%)의 동의로 추진위 설립을 승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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