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화동1구역(재개발)이 사업에 속도를 더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7일 대화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옥경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서 접수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공동참여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의사를 표시하거나 제공을 약속해 처벌을 받았거나, 입찰 또는 선정이 무효 또는 취소된 자가 소속되어 있는 업체 ▲입찰신청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 또는 계약이 취소된 자가 소속된 업체의 참가는 제한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대화10길 46(대화동) 일대 9만62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용적률 226% 이하를 적용한 25층 이하 아파트 20개동 15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화동1구역(재개발)이 사업에 속도를 더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7일 대화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옥경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서 접수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공동참여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의사를 표시하거나 제공을 약속해 처벌을 받았거나, 입찰 또는 선정이 무효 또는 취소된 자가 소속되어 있는 업체 ▲입찰신청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 또는 계약이 취소된 자가 소속된 업체의 참가는 제한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대화10길 46(대화동) 일대 9만62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용적률 226% 이하를 적용한 25층 이하 아파트 20개동 15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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