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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첫 지원’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8-21 16:27:49 · 공유일 : 2018-08-21 20:01:56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의 첫 사례가 나와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직업교육을 받고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졸업예정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중소기업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중 중소기업에 취업이 확정(예정)된 학생 중 시도교육청(학교)의 일정기준에 따라 선발된 대상자에게 일시금으로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8년 2학기에는 총 720억 원 예산으로 현장실습 및 이에 준하는 활동 이행 여부 및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이수 여부를 고려하고 저소득계층을 우선 선발해 2만4000명에게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다만, 장려금을 지원받게 되면 중소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해야 하며, 의무재직 기간을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장려금 전액(300만 원)을 반환해야 한다.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은 올해 발표된 청년일자리대책 중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고교 졸업 후 중소기업 취업 활성화 및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청년일자리 대책이 주로 대학생 중심으로 추진되어 고교생을 취업으로 이끌 수 있는 유인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고교생의 선취업 지원을 위해 2018년 2학기부터 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자 선발은 시도별 여건과 특성을 감안하여 취업의지, 성실성 등 자체 선발기준에 따라 이루어지며, 타 기관(단체)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고 있는 학생은 제외된다.
선발절차는 교육청이 각급 학교에서 사전 수요를 받아 인원을 배정하면, 학생들은 10월부터 해당 학교에 신청한다.
이후 교육청의 심사와 사업관리위원회(장학재단 운영)를 거쳐 11월까지 1차 대상자를 선발하여 장려금을 지급하고, 12월에 추가적으로 2차 대상자를 선발해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 사업이 고졸 취업자에 대한 정부 지원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고, 선취업 후학습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의 첫 사례가 나와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직업교육을 받고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졸업예정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중소기업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중 중소기업에 취업이 확정(예정)된 학생 중 시도교육청(학교)의 일정기준에 따라 선발된 대상자에게 일시금으로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8년 2학기에는 총 720억 원 예산으로 현장실습 및 이에 준하는 활동 이행 여부 및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이수 여부를 고려하고 저소득계층을 우선 선발해 2만4000명에게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다만, 장려금을 지원받게 되면 중소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해야 하며, 의무재직 기간을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장려금 전액(300만 원)을 반환해야 한다.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은 올해 발표된 청년일자리대책 중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고교 졸업 후 중소기업 취업 활성화 및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청년일자리 대책이 주로 대학생 중심으로 추진되어 고교생을 취업으로 이끌 수 있는 유인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고교생의 선취업 지원을 위해 2018년 2학기부터 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자 선발은 시도별 여건과 특성을 감안하여 취업의지, 성실성 등 자체 선발기준에 따라 이루어지며, 타 기관(단체)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고 있는 학생은 제외된다.
선발절차는 교육청이 각급 학교에서 사전 수요를 받아 인원을 배정하면, 학생들은 10월부터 해당 학교에 신청한다.
이후 교육청의 심사와 사업관리위원회(장학재단 운영)를 거쳐 11월까지 1차 대상자를 선발하여 장려금을 지급하고, 12월에 추가적으로 2차 대상자를 선발해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 사업이 고졸 취업자에 대한 정부 지원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고, 선취업 후학습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