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8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흑석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공동주택 위탁관리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 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음 달(9월) 5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7가길 1(흑석동) 일대 3만459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전용면적 기준 ▲59㎡ 84가구 ▲84㎡ 123가구 ▲107㎡ 11가구 ▲110㎡ 4가구 등이 일반분양분이다.
이곳은 명문학군을 보유하고 있다. 중대부속초ㆍ중, 은로초, 중앙대 등의 학교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명품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교통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먼저 9호선 흑석역이 도보로 닿을 수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올림픽대로 및 주요간선도로를 통해 강남, 여의도, 김포공항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강남, 여의도, 용산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 편입이 용이하다.
더불어 단지에 인접해 중앙대학교 병원이 있으며 농협 하나로마트가 가까워 생활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롯데건설이 이곳 흑석8구역을 재개발해 `롯데캐슬에듀포레`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올해 11월 입주가 예정돼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8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흑석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공동주택 위탁관리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 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음 달(9월) 5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7가길 1(흑석동) 일대 3만459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전용면적 기준 ▲59㎡ 84가구 ▲84㎡ 123가구 ▲107㎡ 11가구 ▲110㎡ 4가구 등이 일반분양분이다.
이곳은 명문학군을 보유하고 있다. 중대부속초ㆍ중, 은로초, 중앙대 등의 학교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명품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교통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먼저 9호선 흑석역이 도보로 닿을 수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올림픽대로 및 주요간선도로를 통해 강남, 여의도, 김포공항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강남, 여의도, 용산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 편입이 용이하다.
더불어 단지에 인접해 중앙대학교 병원이 있으며 농협 하나로마트가 가까워 생활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롯데건설이 이곳 흑석8구역을 재개발해 `롯데캐슬에듀포레`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올해 11월 입주가 예정돼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