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성곡2-1구역 재건축, 정비업자 선정 나서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8-08-22 18:27:34 · 공유일 : 2018-08-22 20:02:02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2-1구역(재건축)이 사업에 속도를 더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1일 성곡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최민경ㆍ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내달(9월) 6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부속서류 제출(추진위 사무실 직접 방문ㆍ우편접수 불가)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공동참여(컨소시엄)가 불가하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겨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업체 ▲입찰서를 입찰 마감시간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의사를 표시하거나 제공을 약속해 처벌을 받았거나, 입찰 또는 선정이 무효 또는 취소된 업체(소속 임직원 포함) ▲입찰신청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 또는 계약이 취소된 업체의 참가는 제한된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9(원종동) 일대 1만7395.8㎡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295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