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이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0일 금송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혜경)은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2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대의원회 등 심의를 거쳐 조합원총회에서 최종 1개 업체를 선정한다. 단, 총회에서 기선정 업체의 선정 취소가 가결되지 않을 경우는 입찰이 무효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대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01%, 용적률 299.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965가구(임대 20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300% 이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이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0일 금송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혜경)은 기업형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2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대의원회 등 심의를 거쳐 조합원총회에서 최종 1개 업체를 선정한다. 단, 총회에서 기선정 업체의 선정 취소가 가결되지 않을 경우는 입찰이 무효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대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01%, 용적률 299.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965가구(임대 20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300%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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