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1-1지구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신정1-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임대주택 매각대금 극대화 용역 업체 선정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에 조합사무실에서 현장 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달(9월) 6일 오후 3시까지 조합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업무 수행이 가능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 자격 요건을 갖는다.
이 사업은 양천구 달맞이4길 11(신월동) 일대 17만48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임대주택 542가구를 포함한 공동주택 총 30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신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남부순환로, 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등의 도로망 접근성도 좋다. 여의도에서 신월IC까지 7.53㎞구간을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이 2020년 개통 예정이라 개통하면 신월IC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이 4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내에 신남초가 있으며, 도보로 통학 가능한 장수초, 지향초, 강서초, 강신중을 비롯해 신기초, 양동초, 양강중, 양천고, 금옥여고 등이 인근이다. 목동의 명문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정네거리역 주변 상권과 제일시장을 이용할 수 있고, 목동 로데오거리, 이마트, 홈플러스, 행복한백화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등 목동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ㆍ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1-1지구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신정1-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임대주택 매각대금 극대화 용역 업체 선정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에 조합사무실에서 현장 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달(9월) 6일 오후 3시까지 조합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업무 수행이 가능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 자격 요건을 갖는다.
이 사업은 양천구 달맞이4길 11(신월동) 일대 17만48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임대주택 542가구를 포함한 공동주택 총 30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신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남부순환로, 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등의 도로망 접근성도 좋다. 여의도에서 신월IC까지 7.53㎞구간을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이 2020년 개통 예정이라 개통하면 신월IC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이 4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내에 신남초가 있으며, 도보로 통학 가능한 장수초, 지향초, 강서초, 강신중을 비롯해 신기초, 양동초, 양강중, 양천고, 금옥여고 등이 인근이다. 목동의 명문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정네거리역 주변 상권과 제일시장을 이용할 수 있고, 목동 로데오거리, 이마트, 홈플러스, 행복한백화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등 목동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ㆍ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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