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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 ‘목전’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8-23 17:41:16 · 공유일 : 2018-08-23 20:02:16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영천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서대문구는 영천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유재균)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이날 공고했다. 공람기간은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서대문구청 도시재정비과와 해당 조합에서 진행된다.

사업시행변경 내용은 단위세대 개선 등 건축계획 변경, 사업시행기간 변경 등이다.

사업시행인가일은 2011년 4월 25일로 정비사업 시행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영천시장길 14(영천동) 1만115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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