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범어우방타운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막바지 작업에 다다라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범어우방타운2차 재건축사업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전환해 앞서 참여한 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건설사 한 곳 이상이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할 경우, 오는 10월 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현대산업개발은 앞서 열린 입찰에 유일하게 참여한 바 있어 이번에도 참여할 것이라는 업계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범어우방타운2차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감이 컸으나, 현대산업개발이 오랫동안 수주에 관심과 노력을 해왔던 사업지로 알려져 상대적으로 다른 건설사들이 대결을 피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아울러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반포주공1단지 3주구(재건축) ▲의왕 고천가구역(도시환경정비) 등에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로 선정된 점도 범어우방타운2차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귀띔했다.
범어우방타운2차 재건축사업은 대구지하철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탄생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48길 33(범어동) 일원 2만6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 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범어우방타운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막바지 작업에 다다라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범어우방타운2차 재건축사업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전환해 앞서 참여한 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건설사 한 곳 이상이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할 경우, 오는 10월 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현대산업개발은 앞서 열린 입찰에 유일하게 참여한 바 있어 이번에도 참여할 것이라는 업계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범어우방타운2차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감이 컸으나, 현대산업개발이 오랫동안 수주에 관심과 노력을 해왔던 사업지로 알려져 상대적으로 다른 건설사들이 대결을 피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아울러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반포주공1단지 3주구(재건축) ▲의왕 고천가구역(도시환경정비) 등에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로 선정된 점도 범어우방타운2차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귀띔했다.
범어우방타운2차 재건축사업은 대구지하철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탄생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48길 33(범어동) 일원 2만6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 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