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이 건축심의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
30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재송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병인ㆍ이하 조합)은 최근 2018년도 제12차 부산시 건축위원회에서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심의가 통과됐다.
이번 건축심의에 앞서 조합은 지난 7월 19일 경관심의 통과를 받은 바 있어, 약 1개월 만에 후속 조치를 마무리해 타 구역에 비해 빠른 절차 진행을 보이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신속한 사업 진행을 바라는 모든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우리 사업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우리 구역은 집행부와 PM업체(영남ENGㆍ대표 박무열) 등의 탁월한 업무 수행과 함께 끊이지 않는 노력으로 인해 조합원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신망이 두터울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61번길 62-7(재송동) 일대 3만3794.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90% 이하, 건폐율 20.5%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9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은 2006년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이후 10여 년의 기다림을 뒤로하고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대림산업을 시공자로 맞이했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이 건축심의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
30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재송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병인ㆍ이하 조합)은 최근 2018년도 제12차 부산시 건축위원회에서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심의가 통과됐다.
이번 건축심의에 앞서 조합은 지난 7월 19일 경관심의 통과를 받은 바 있어, 약 1개월 만에 후속 조치를 마무리해 타 구역에 비해 빠른 절차 진행을 보이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신속한 사업 진행을 바라는 모든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우리 사업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우리 구역은 집행부와 PM업체(영남ENGㆍ대표 박무열) 등의 탁월한 업무 수행과 함께 끊이지 않는 노력으로 인해 조합원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신망이 두터울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61번길 62-7(재송동) 일대 3만3794.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90% 이하, 건폐율 20.5%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9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은 2006년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이후 10여 년의 기다림을 뒤로하고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대림산업을 시공자로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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