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2구역 재개발사업이 가속도를 낼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8월 28일 보문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주종준)은 재개발사업 추진 시 소요되는 사업비 대출을 위해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이사회에서 심의 후 대의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보문2구역은 지하철 2ㆍ6호선 보문역과 인접한 환승 역세권에 속하며,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과도 가깝다. 또 안암천 조망뷰가 가능하고, 다수의 교육시설이 주변에 인접해 있다. 생활편의 여건까지 뛰어나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로26길 13-9(보문동1가) 일대 1만7837㎡를 대상으로 용적률 246.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아파트 8개동 465가구(임대 7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조합원은 172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2구역 재개발사업이 가속도를 낼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8월 28일 보문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주종준)은 재개발사업 추진 시 소요되는 사업비 대출을 위해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이사회에서 심의 후 대의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보문2구역은 지하철 2ㆍ6호선 보문역과 인접한 환승 역세권에 속하며,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과도 가깝다. 또 안암천 조망뷰가 가능하고, 다수의 교육시설이 주변에 인접해 있다. 생활편의 여건까지 뛰어나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로26길 13-9(보문동1가) 일대 1만7837㎡를 대상으로 용적률 246.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아파트 8개동 465가구(임대 7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조합원은 172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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