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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 ‘매듭’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9-05 17:14:45 · 공유일 : 2018-09-05 20:02:00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4구역 재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8월) 23일 영등포구는 당산4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 변경계획(안)에 대해 지난 17일에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영신로 237(당산동4가) 일대 1만2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A㎡ 104가구 ▲84B㎡ 9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 계획은 조합원 75가구, 일반분양 123가구로 구성됐다.

한편 이 사업의 철거는 이미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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