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4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5일 반여4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10월)에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현장설명회에 ▲금강주택 ▲한화건설 ▲SK건설 ▲동원개발 ▲반도건설 ▲아이에스동서 ▲한진중공업 ▲호반건설 ▲라인건설 ▲대림산업 ▲신동아건설 ▲GS건설 ▲일성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찰마감에도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삼어로147번길 11(반여동) 일대 2만34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26%, 용적률 268.3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4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5일 반여4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10월)에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현장설명회에 ▲금강주택 ▲한화건설 ▲SK건설 ▲동원개발 ▲반도건설 ▲아이에스동서 ▲한진중공업 ▲호반건설 ▲라인건설 ▲대림산업 ▲신동아건설 ▲GS건설 ▲일성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찰마감에도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삼어로147번길 11(반여동) 일대 2만34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26%, 용적률 268.3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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