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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1구역 재건축, 협력 업체 선정 ‘돌입’
repoter : 김진원 기자 ( qkrtpdud.1@daum.net ) 등록일 : 2018-09-06 12:01:25 · 공유일 : 2018-09-06 13:01:56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구의1구역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구의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안전ㆍ방범방충망 설치 용역 업체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이달 17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진구 구의동 122-2 일대를 대상으로 하며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3층 공동주택 12개동 854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과 2호선 구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광나루로ㆍ자양로ㆍ천호대로ㆍ올림픽대로 등의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앞에 광진초는 물론 경복초ㆍ광장중ㆍ동대부속여중고ㆍ광남고 등이 반경 1km 이내에 있으며 남쪽 도로변으로 학원가가 발달해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여기에 동서울터미널ㆍ강변테크노마트ㆍ스타시티몰ㆍ롯데백화점(스타시티점)ㆍ이마트(자양점)ㆍ롯데마트(강변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어린이대공원에 구의야구공원ㆍ아차산배수지 체육공원ㆍ아차산생태공원ㆍ아차산 등도 인접해있어 주거 환경 역시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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