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도시계획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전농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학규ㆍ이하 조합)은 도시계획 설계자 선증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전 11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도시계획 설계자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공동참여 및 컨소시엄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의한 건설부문의 엔지니어링 활동주체로 신고(등록)를 필한 업체 또는 「기술사법」 재6조에 의한 같은 부문에 신고를 필한 업체 ▲입찰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입찰 마감시간 전까지 제출 완료한 업체 등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57(전농동) 일대 2만762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233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도시계획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전농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학규ㆍ이하 조합)은 도시계획 설계자 선증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전 11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도시계획 설계자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공동참여 및 컨소시엄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의한 건설부문의 엔지니어링 활동주체로 신고(등록)를 필한 업체 또는 「기술사법」 재6조에 의한 같은 부문에 신고를 필한 업체 ▲입찰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입찰 마감시간 전까지 제출 완료한 업체 등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57(전농동) 일대 2만762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233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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