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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ㆍ원성지구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 ‘매듭’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9-06 17:51:13 · 공유일 : 2018-09-06 20:02:08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천안시 문산ㆍ원성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성 제고 절차에 성공했다.

지난 3일 천안시는 문성ㆍ원성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봉기)이 신청한 관리처분 변경계획(안)을 지난 8월 24일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남 천안시 천중1길 18(문화동) 일대 8만8210.5㎡를 대상으로 한다. 용적률 287.42%, 건폐율 22.9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7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98가구 ▲59㎡ 204가구 ▲73㎡ 495가구 ▲84㎡ 913가구 ▲114㎡ 7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분양계획은 조합원 311가구, 일반분양 1371가구, 보류지 4가구, 임대주택 98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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