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63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부산 도심 유휴공간 재생 ‘도시놀이터’ 조성
HUG, 사회공헌기금과 전문가 재능기부로 제작
repoter : 김학형 기자 ( keithhh@naver.com )
등록일 : 2018-09-17 12:00:58 · 공유일 : 2018-09-17 13:02:09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지난 1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날 부산 진구 송상현 광장에서 시민 100여 명과 함께 `도시놀이터 프로젝트` 개장식을 개최했다.
도시놀이터 프로젝트는 HUG가 도심 내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사회공헌 사업이다. 부산시, 부산건축제(옛 부산국제건축문화제)와 협업해 송상현 광장 바닥분수 옆에 놀이터를 마련했다.
30여 개 LED 풍선이 열매처럼 매달린 나무 모양 구조물을 중심으로 70㎡ 규모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췄다.
동물과 곤충 등 자연의 소리가 흐르고 낮에는 그늘을 제공하며 밤에는 형형색색 조명을 밝힌다. 아이들은 사방치기, 목재 블록 맞추기, 달팽이 놀이 등을 즐길 수도 있어 시민들에게 여유와 휴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부산건축대학연합(BAUU)이 광장의 특성을 더한 건축적 아이디어로 제작한 `파빌리온`(야유회나 운동회 등에서 사용되는 큰 천막)이 전시된다.
김현민 HUG 홍보비서실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을 위한 작지만 특색 있는 휴식공간이 조성된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도시놀이터를 시작으로, 공원 내 매력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등의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기반시설 공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오는 20일까지 부산시민공원, 송상현 광장에서 건축문화를 즐길 수 있는 `2018 부산건축주간(Busan Architecture Week)`을 운영한다.
부산다운건축상, 부산국제건축대전, 골목관철전 등 전시부터 학술ㆍ시민 참여 행사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지난 1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날 부산 진구 송상현 광장에서 시민 100여 명과 함께 `도시놀이터 프로젝트` 개장식을 개최했다.
도시놀이터 프로젝트는 HUG가 도심 내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사회공헌 사업이다. 부산시, 부산건축제(옛 부산국제건축문화제)와 협업해 송상현 광장 바닥분수 옆에 놀이터를 마련했다.
30여 개 LED 풍선이 열매처럼 매달린 나무 모양 구조물을 중심으로 70㎡ 규모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췄다.
동물과 곤충 등 자연의 소리가 흐르고 낮에는 그늘을 제공하며 밤에는 형형색색 조명을 밝힌다. 아이들은 사방치기, 목재 블록 맞추기, 달팽이 놀이 등을 즐길 수도 있어 시민들에게 여유와 휴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부산건축대학연합(BAUU)이 광장의 특성을 더한 건축적 아이디어로 제작한 `파빌리온`(야유회나 운동회 등에서 사용되는 큰 천막)이 전시된다.
김현민 HUG 홍보비서실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을 위한 작지만 특색 있는 휴식공간이 조성된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도시놀이터를 시작으로, 공원 내 매력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등의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기반시설 공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오는 20일까지 부산시민공원, 송상현 광장에서 건축문화를 즐길 수 있는 `2018 부산건축주간(Busan Architecture Week)`을 운영한다.
부산다운건축상, 부산국제건축대전, 골목관철전 등 전시부터 학술ㆍ시민 참여 행사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