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2구역 재건축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통해 사업에 활력을 더한다.
오늘(18일) 수안2구역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임채일)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0일 오후 7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국제신문 4층 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8년도 추진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5호 `총회 의결사항 추진위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로75번길 31(수안동) 일대 5만8620㎡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40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약 1170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2구역 재건축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통해 사업에 활력을 더한다.
오늘(18일) 수안2구역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임채일)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0일 오후 7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국제신문 4층 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8년도 추진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5호 `총회 의결사항 추진위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로75번길 31(수안동) 일대 5만8620㎡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40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약 1170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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