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삼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이날 추진위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입찰 공고로 갈음하며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에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누리장터에 입찰가격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출하고, 추진위 사무실에는 입찰 부속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입찰서 개봉은 같은 달 오후 5시에 진행한다.
입찰 업체 분야는 ▲법무사 ▲법률 자문변호사 ▲세무사 및 회계사 등이다.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한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방식)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삼환가락아파트는 1984년도에 건립돼 33년 경과된 노후 불량 공동주택이며, 오랜 시간 동안 주거생활의 불편함과 주변 도시 및 주거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구역이다.
삼환가락 재건축은 지난 8월 14일 첫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제이앤케이도시정비`가, 설계자로 `토문건축사사모소`가 선정됐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지상 12층짜리 9개동, 453가구에서 최고 35층 이하 1082가구(소형임대 178가구)로 확대ㆍ재건축될 계획이다. 지난 5월 23일 585명(84.3%)의 동의로 추진위 설립을 승인 받았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삼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이날 추진위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입찰 공고로 갈음하며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에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누리장터에 입찰가격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출하고, 추진위 사무실에는 입찰 부속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입찰서 개봉은 같은 달 오후 5시에 진행한다.
입찰 업체 분야는 ▲법무사 ▲법률 자문변호사 ▲세무사 및 회계사 등이다.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한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방식)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삼환가락아파트는 1984년도에 건립돼 33년 경과된 노후 불량 공동주택이며, 오랜 시간 동안 주거생활의 불편함과 주변 도시 및 주거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구역이다.
삼환가락 재건축은 지난 8월 14일 첫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제이앤케이도시정비`가, 설계자로 `토문건축사사모소`가 선정됐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지상 12층짜리 9개동, 453가구에서 최고 35층 이하 1082가구(소형임대 178가구)로 확대ㆍ재건축될 계획이다. 지난 5월 23일 585명(84.3%)의 동의로 추진위 설립을 승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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