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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총상금 1000만 원 ‘2018 서울 사진 공모전’… 인스타 부문 신설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9-21 15:25:10 · 공유일 : 2018-09-21 20:01:47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새롭게 개장하거나 시민들이 가보면 좋은 장소인 `잘생겼다 서울20`의 다양한 시설과 서울을 상징하는 `아이서울유 설치물 14개 곳` 등 서울 속 신규개장 시설 및 상징물, 공공미술 등을 대상으로 총 상금 1000만 원 규모의 시민 참여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잘 생긴 서울`은 서울에 새롭게 문 여는 장소들을 묶은 브랜드로, 시는 지난해 `2017 잘 생긴 서울 20`을 발표하고 시민 참여 캠페인 및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해 `잘 생긴 서울 20` 중에서는 영국대사관과 협의를 통해 막혀 있었던 100m 구간이 개방된 `덕수궁 돌담길`과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문화비축기지`, 서울역고가를 보행길로 재탄생시킨 `서울로 7017` 등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지난 9월에 개장한 공평동 유물전시관(종로구)과 오는 10월에 개장 예정인 서울식물원(강서구) 등이 `잘 생긴 장소`에 새롭게 등장했으며, `아이서울유` 설치물 14곳도 포함해 서울 장소성에 대한 의미를 더욱 부여했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서울의 시간을 사진에 담다`라는 뜻의「서울 / 사진/ 시간」으로, 9월 21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공모요강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한편 공모분야는 `일반사진` 부분과 `인스타그램` 부분으로 나눠 진행되며, 접수는 오는 10월 19일까지 서울시 공모전 홈페이지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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