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9일부터 도시재생 뉴딜 정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 뉴딜 SNS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27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주제는 `도시재생 성공 사례`와 `도시재생 뉴딜 선정지 소개`를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의 4대 정책 목표인 주거복지ㆍ삶의 질 향상, 도시 활력 회복,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과 연결하면 된다.
SNS에 사용되는 카드뉴스 형식으로 작년 시범사업지 68곳과 올해 선정지 99곳에 관해 10컷 내외로 제작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SNS에 `#도시재생`, `#뉴딜` 태그와 함께 카드뉴스를 올린 뒤 응모양식을 접수하면 된다. 이달 29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접수하며, 1차 예비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건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SNS에 활용되는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예비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을 도시재생 뉴딜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해 누리꾼들의 공유, 댓글, 공감 정도 등을 2차 심사에 반영한다.
대상 1건에는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과 상금 200만 원을, 우수상 2건에는 LH 사장 표창 및 상금 100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수상작은 향후 도시재생 뉴딜 SNS 콘텐츠로 활용된다.
이번 공모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해, 국민이 공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9일부터 도시재생 뉴딜 정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 뉴딜 SNS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27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주제는 `도시재생 성공 사례`와 `도시재생 뉴딜 선정지 소개`를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의 4대 정책 목표인 주거복지ㆍ삶의 질 향상, 도시 활력 회복,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과 연결하면 된다.
SNS에 사용되는 카드뉴스 형식으로 작년 시범사업지 68곳과 올해 선정지 99곳에 관해 10컷 내외로 제작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SNS에 `#도시재생`, `#뉴딜` 태그와 함께 카드뉴스를 올린 뒤 응모양식을 접수하면 된다. 이달 29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접수하며, 1차 예비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건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SNS에 활용되는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예비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을 도시재생 뉴딜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해 누리꾼들의 공유, 댓글, 공감 정도 등을 2차 심사에 반영한다.
대상 1건에는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과 상금 200만 원을, 우수상 2건에는 LH 사장 표창 및 상금 100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수상작은 향후 도시재생 뉴딜 SNS 콘텐츠로 활용된다.
이번 공모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해, 국민이 공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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