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2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능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재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친환경건축 분야의 협력 업체 선정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0일 오전 11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ㆍ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79번길 40(토당동) 일대 14만5388㎡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개동 총 29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능곡2구역은 능곡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전면부에 능곡중ㆍ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수도권 외곽임에도 ▲경의중앙선 능곡역 ▲호국로 ▲제2자유로 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등 교통 환경이 좋다. 특히 추후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대곡역이 개통되면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 도심 접근성 역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곳은 2015년 12월 19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그 다음해인 206년 3월 8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2016년 6월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GS건설-SK건설(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2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능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재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친환경건축 분야의 협력 업체 선정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0일 오전 11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ㆍ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79번길 40(토당동) 일대 14만5388㎡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개동 총 29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능곡2구역은 능곡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전면부에 능곡중ㆍ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수도권 외곽임에도 ▲경의중앙선 능곡역 ▲호국로 ▲제2자유로 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등 교통 환경이 좋다. 특히 추후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대곡역이 개통되면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 도심 접근성 역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곳은 2015년 12월 19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그 다음해인 206년 3월 8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2016년 6월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GS건설-SK건설(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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