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5구역(재개발)의 사업에 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9월 18일 서대문구는 가재울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희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 변경계획(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 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거북골로10길 19(남가좌동) 일대 5만2867.7㎡를 대상으로 한다.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5층 아파트 11개동 9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 중 일반분양 대상은 517가구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3가구 ▲84㎡ 442가구 ▲114㎡ 12가구 등이 일반에 분양된다.
해당 단지는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도보생활권 내에 가재울초(혁신초), 연가초, 연희중, 가재울중ㆍ고교가 위치하고 있고, 사립초등학교인 명지초, 충암초와 특목고인 한성과학고, 명지대, 연세대 등 명문대학교도 근저해 있다.
뛰어난 교통인프라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6호선 디지털 미디어시티역, 21개의 버스노선은 물론 성산대교 접근성도 뛰어나기에 도심 및 여의도 업무지구 접근성이 용이하며,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진입도 수월하다.
여기에 홍제천, 궁동공원, 백련산 등도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 친환경적인 생활도 영위할 수 있다. 높은 미래가치를 누릴 개발 호재 역시 보유하고 있다. 향후 경전철 서부선 명지대역(사업제안 단계)과 월드컵 대교(공사 단계)가 들어서게 될 경우,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되는 만큼 지역 내외 이동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한편 이곳은 2006년 12월 22일 추진위구성승인, 2012년 11월 7일 사업시행인가, 지난해 3월 30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삼성물산으로 브랜드 이름은 `래미안DMC루센티아`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5구역(재개발)의 사업에 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9월 18일 서대문구는 가재울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희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 변경계획(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 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거북골로10길 19(남가좌동) 일대 5만2867.7㎡를 대상으로 한다.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5층 아파트 11개동 9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 중 일반분양 대상은 517가구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3가구 ▲84㎡ 442가구 ▲114㎡ 12가구 등이 일반에 분양된다.
해당 단지는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도보생활권 내에 가재울초(혁신초), 연가초, 연희중, 가재울중ㆍ고교가 위치하고 있고, 사립초등학교인 명지초, 충암초와 특목고인 한성과학고, 명지대, 연세대 등 명문대학교도 근저해 있다.
뛰어난 교통인프라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6호선 디지털 미디어시티역, 21개의 버스노선은 물론 성산대교 접근성도 뛰어나기에 도심 및 여의도 업무지구 접근성이 용이하며,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진입도 수월하다.
여기에 홍제천, 궁동공원, 백련산 등도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 친환경적인 생활도 영위할 수 있다. 높은 미래가치를 누릴 개발 호재 역시 보유하고 있다. 향후 경전철 서부선 명지대역(사업제안 단계)과 월드컵 대교(공사 단계)가 들어서게 될 경우,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되는 만큼 지역 내외 이동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한편 이곳은 2006년 12월 22일 추진위구성승인, 2012년 11월 7일 사업시행인가, 지난해 3월 30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삼성물산으로 브랜드 이름은 `래미안DMC루센티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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