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삼호(재건축)가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4일 도곡삼호 재건축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겨로가가 좋을 경우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적격심사 평가점수 합계 순위에 따라 상위 4개 이상 업체를 선정하고 설계자는 조합총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총회에 상정할 상위 4개 이상 업체 선정 시 동일순위가 2 이상인 때에는 사업수행능력평가점수가 높은 자, 사업수행 능력평가점수도 동일한 경우에는 추첨에 의해 상정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로 242(도곡동) 일대 1만10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94%를 적용한 공동주택 340가구(소형주택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삼호(재건축)가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4일 도곡삼호 재건축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겨로가가 좋을 경우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적격심사 평가점수 합계 순위에 따라 상위 4개 이상 업체를 선정하고 설계자는 조합총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총회에 상정할 상위 4개 이상 업체 선정 시 동일순위가 2 이상인 때에는 사업수행능력평가점수가 높은 자, 사업수행 능력평가점수도 동일한 경우에는 추첨에 의해 상정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로 242(도곡동) 일대 1만10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94%를 적용한 공동주택 340가구(소형주택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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