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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광역교통망 늘려 서울 주택 수요 분산 유도
11일 국토부 제1차관 주재 관계기관 합동 TF 첫 회의 개최
repoter : 김학형 기자 ( keithhh@naver.com )
등록일 : 2018-10-12 12:53:51 · 공유일 : 2018-10-12 13:01:59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정부가 2기 신도시의 교통 여건 등의 개선과 수도권 주택 수요 분산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눈길이 쏠린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이를 위해 꾸려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등 관계기관 합동 테스크 포스(TF)가 첫(kick-off)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는 주재자 손병석 국토부 제1차관을 비롯해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교통연구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TF는 2기 신도시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서울의 주택 수요를 분산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광역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대책을 마련ㆍ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현재 진행 중인 2기 신도시를 차질 없이 마무리 짓기 위해 사업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 강화, 인ㆍ허가 등 사업 절차의 신속한 이행 지원, 사업 지연 시 주민불편 최소화 방안 마련 등으로 광역교통망 구축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TF 운영으로 2기 신도시 등 수도권 교통 상황을 면밀히 평가해 광역철도(GTX 등), 도로, BRT(간선급행버스), M버스(광역급행버스), 환승센터 등을 포함한 입체적인 수도권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안에 발표할 10만 가구 신규 공공주택지구 공급계획에 지구별 광역교통망 연계 대책도 포함시킬 것"이며 "분할 개발 등으로 인한 중ㆍ소규모 개발사업의 교통대책 마련과 광역교통 개선 대책의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정부가 2기 신도시의 교통 여건 등의 개선과 수도권 주택 수요 분산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눈길이 쏠린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이를 위해 꾸려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등 관계기관 합동 테스크 포스(TF)가 첫(kick-off)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는 주재자 손병석 국토부 제1차관을 비롯해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교통연구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TF는 2기 신도시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서울의 주택 수요를 분산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광역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대책을 마련ㆍ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현재 진행 중인 2기 신도시를 차질 없이 마무리 짓기 위해 사업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 강화, 인ㆍ허가 등 사업 절차의 신속한 이행 지원, 사업 지연 시 주민불편 최소화 방안 마련 등으로 광역교통망 구축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TF 운영으로 2기 신도시 등 수도권 교통 상황을 면밀히 평가해 광역철도(GTX 등), 도로, BRT(간선급행버스), M버스(광역급행버스), 환승센터 등을 포함한 입체적인 수도권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안에 발표할 10만 가구 신규 공공주택지구 공급계획에 지구별 광역교통망 연계 대책도 포함시킬 것"이며 "분할 개발 등으로 인한 중ㆍ소규모 개발사업의 교통대책 마련과 광역교통 개선 대책의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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