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2동2지구 재개발이 급물살이 탈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15일 금촌2동2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이날 안건에 상정된 경남기업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에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 지음에 따라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금촌2동2지구 재개발사업은 뉴스테이 적용으로 조합원 및 임대아파트를 제외한 일반분양 484가구(전용면적 기준 ▲49㎡ 41가구 ▲59㎡ 215가구 ▲74㎡ 228가구)를 ARA코리아에 판매하기 때문에 미분양리스크가 없는데다가 투기과열지구나 청약조정대상 지역에 해당되지도 않아 규제책에서 자유롭다.
또한 경의중앙선 금촌역을 도보 3분 거리로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이며 향후 GTX 신설 및 지하철 3호선이 연장될 경우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가능성이 커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금촌2동 337-15 일대 3만4775㎡에 공동주택 1055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241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2동2지구 재개발이 급물살이 탈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15일 금촌2동2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이날 안건에 상정된 경남기업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에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 지음에 따라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금촌2동2지구 재개발사업은 뉴스테이 적용으로 조합원 및 임대아파트를 제외한 일반분양 484가구(전용면적 기준 ▲49㎡ 41가구 ▲59㎡ 215가구 ▲74㎡ 228가구)를 ARA코리아에 판매하기 때문에 미분양리스크가 없는데다가 투기과열지구나 청약조정대상 지역에 해당되지도 않아 규제책에서 자유롭다.
또한 경의중앙선 금촌역을 도보 3분 거리로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이며 향후 GTX 신설 및 지하철 3호선이 연장될 경우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가능성이 커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금촌2동 337-15 일대 3만4775㎡에 공동주택 1055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24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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